급속하게 성장한 워싱턴 일대 최대 규모의 한인 타운
워싱턴 DC는 2000년대 들어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대도시 가운데 하나이다. 워싱턴 한인들의 성장세 역시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는 미국의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가팔랐다. 한국에서 직접 워싱턴으로 이민하는 사람들도 꽤 있었고, 로스앤젤레스나 시카고 등지에서 워싱턴으로 삶의 둥지를 옮긴 한인들도 적지 않았다.
순식간에 인구가 불어났다는 말이 들어맞을 정도로 워싱턴은 미주 한인들의 미국내 주요 거점이 됐다. 워싱턴이 미국의 수도라는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워싱턴 한인 사회는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에 이어 3번째에 해당하는 위상을 가졌다 해도 그리 틀린 말은 아니다. 최소한 한인 거주자 숫자를 기준으로 3대 도시이던 시카고와 맞먹는 위상을 확보한 것만은 분명하다.
워싱턴 일대 한인 사회의 중심은 버지니아 북부의 애넌데일(Annandale)이다. 급속하게 한인타운이 형성됐지만, 한인 특유의 타운 형성 공식은 이 곳에서도 예외가 아니었다. 즉 교통이 편리하고, 학군이 좋은 지역에 집중적으로 한인들이 몰리는 현상이 애넌데일에서도 확인된 것이다.
애넌데일은 워싱턴의 중심부에서 남서쪽으로 약 15마일 떨어져있다. 워싱턴 일대를 둥그렇게 순환하는 고속도로로 흔히 벨트웨이로 불리는 495번 주간 고속도로의 안쪽에 자리잡고 있다. 한인들이 많이 주거하는 페어팩스는 이 곳에서 서쪽으로 워싱턴 중심부보다 더 가깝게 위치한다. 교통으로는 더할 나위 없이 편리한 곳이 바로 애넌데일인 것이다.
애넌데일 일대는 워싱턴이 아니라, 미국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우수 학군 지역이다. 토머스 제퍼슨 과학기술 고등학교가 단적인 예다. 전국 최고의 공립학교 위상을 자랑하는 이 학교를 비롯해 주변에 우수 공립, 사립학교가 다수 포진해 있다.
한인 신문사, 슈퍼마켓, 한의원, 식당 등은 대부분 애넌데일을 비스듬하게 동서 방향으로 관통하는 리틀 리버 턴파이크 길 주변에 둥지를 틀고 있다. 애넌데일은 한인들이 본격적으로 자리잡기 이전까지만 해도 주거지 성격이 더 짙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주상 복합도시의 면모가 훨씬 더 두드러진다. 상주인구는 6만 명이 넘는 수준이다. 이 가운데 한인을 중심으로 한 아시안 인구는 전체의 약 1/4 가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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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October 6, 2015
급속하게 성장한 워싱턴 일대 최대 규모의 한인 타운 워싱턴 DC는 2000년대 들어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대도시 가운데 하나이다. 워싱턴 한인들의 성장세 역시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는 미국의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가팔랐다. 한국에서 직접 워싱턴으로 이민하는 사람들도 꽤 있었고, 로스앤젤레스나 시카고 등지에서 워싱턴으로 삶의 둥지를 옮긴 한인들도 적지 않았다. 순식간에 인구가 불어났다는 말이 들어맞을 정도로 워싱턴은 미주 한인들의 미국내 주요 거점이 됐다. 워싱턴이 미국의 수도라는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워싱턴 한인 사회는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에 이어 3번째에 해당하는 위상을 가졌다 해도 그리 틀린 말은 아니다. 최소한 한인 거주자 숫자를 기준으로 3대 도시이던 시카고와 맞먹는 위상을 확보한 것만은 분명하다. 워싱턴 일대 한인 사회의 중심은 버지니아 북부의 애넌데일(Annandale)이다. 급속하게 한인타운이 형성됐지만, 한인 특유의 타운 형성 공식은 이 곳에서도 예외가 아니었다. 즉 교통이 편리하고, 학군이 좋은 지역에 집중적으로 한인들이 몰리는 현상이 애넌데일에서도 확인된 것이다. 애넌데일은 워싱턴의 중심부에서 남서쪽으로 약 15마일 떨어져있다. 워싱턴 일대를 둥그렇게 순환하는 고속도로로 흔히 벨트웨이로 불리는 495번 주간 고속도로의 안쪽에 자리잡고 있다. 한인들이 많이 주거하는 페어팩스는 이 곳에서 서쪽으로 워싱턴 중심부보다 더 가깝게 위치한다. 교통으로는 더할 나위 없이 편리한 곳이 바로 애넌데일인 것이다. 애넌데일 일대는 워싱턴이 아니라, 미국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우수 학군 지역이다. 토머스 제퍼슨 과학기술 고등학교가 단적인 예다. 전국 최고의 공립학교 위상을 자랑하는 이 학교를 비롯해 주변에 우수 공립, 사립학교가 다수 포진해 있다. 한인 신문사, 슈퍼마켓, 한의원, 식당 등은 대부분 애넌데일을 비스듬하게 동서 방향으로 관통하는 리틀 리버 턴파이크 길 주변에 둥지를 틀고 있다. 애넌데일은 한인들이 본격적으로 자리잡기 이전까지만 해도 주거지 성격이 더 짙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주상 복합도시의 면모가 훨씬 더 두드러진다. 상주인구는 6만 명이 넘는 수준이다. 이 가운데 한인을 중심으로 한 아시안 인구는 전체의 약 1/4 가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뢰를 바탕으로 한분 한분 정성껏 모시겠습니다 워싱턴 뉴스타 부동산 강상구 에이전트 571-314-6222 애난데일, 센터빌, 비앤나, 맥클린,첸틀리,라운드, 스프링필드, 버크, 알렉산드리아,라운드, 스털링,타이슨, 헌돈, 레스톤, 알링톤, 페어팩스 버지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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